디월트,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전정기’ 출시
디월트,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전정기’ 출시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4.03.0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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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야외 작업에도 높은 성능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겨울철 무성하게 자라난 가지들로 인해 정리가 필요한 가로수 가지치기, 대규모 과수원 및 정원 관리 등 다양한 전정 작업에 활용도 높은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전정기(DCMHT573)’를 출시했다.

이번 디월트 신제품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전정기(DCMHT573)’는 향상된 작업 효율성을 자랑한다. ‘20V MAX 충전 전정기(DCMHT563)’에 비해 6mm 넓어진 31mm의 날 간격과, 100mm 길어진 650mm의 26인치 날 길이로 작업 중 가지 걸림 현상을 최소화했다.

넓은 면적의 정원이나 과수원 등 겨울철 내내 정리되지 않은 앙상한 가지들을 한 번의 컷팅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강력한 모터 파워 및 우수한 런타임으로 수준 높은 가드닝 작업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강력한 브러쉬리스 모터 파워로 분당 스트로크 최대 3,400 SPM의 성능을 구현하며, ‘60V MAX(3.0Ah) / 20V MAX (9.0Ah) 플렉스볼트 프리미엄 배터리(DCB609)’ 완충 기준, 무부하 최대 75분까지 장시간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생산성은 물론, 안전을 고려한 세심한 기능이 탑재됐다. 오래 지속되는 작업에도 인체공학적인 오버 몰드 그립으로 설계돼 작업자의 신체적인 부담과 작업 피로도를 줄였다.

전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품 상단의 보조 핸들과 트리거를 동시에 당겨야 작동하며, 억센 나뭇가지와 잘린 풀 등 절단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는 블레이드 가드도 장착됐다.

디월트 제품 담당자는 “겨울철 날카롭게 자라난 나무들의 가지치기와 다양한 원예 작업 등 효율적인 전정 작업을 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전정기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도로변에 자라난 가지는 물론, 대규모 면적의 가드닝 관리까지 가능한 이번 제품과 같이, 작업자의 안전과 우수한 성능을 갖춘 제품을 연구해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스탠리블랙앤데커(Stanley Black&Decker, Inc.)코리아는 지난 2010년 블랙앤데커 미국 본사가 美 공구 기업인 스탠리웍스와 인수합병됨에 따라 기존 블랙앤데커코리아였던 사명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로 변경하고, 가정용 공구 및 라이프 스타일 가전제품 선도 브랜드 ‘블랙앤데커(Black&Decker)’, 고성능 전문가용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Dewalt)’와 더불어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를 모두 취급하는 공구 전문 브랜드 ‘스탠리(Stanley)’를 함께 유통·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