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동 ‘프레미어스엠코’ 497세대 분양
상봉동 ‘프레미어스엠코’ 497세대 분양
  • 이경운
  • 승인 2009.11.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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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코,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서울 주택시장 진출

현대차그룹 계열 건설사 현대엠코가 서울 주택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현대엠코(대표이사 김창희)는 서울 중랑구 상봉동 제8재정비촉진 지구에 ‘프레미어스엠코’ 브랜드로 총 497가구의 주상복합을 분양한다.

서울 동부권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프레미어스엠코’는 지하7~지상43층 1개동과 48층 2개동 등 총 3개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최대높이가 185미터에 달한다.

이 단지는 58㎡~190㎡까지 총 17개 타입을 선보이며, 분양가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3.3㎡당 1,480만원 선이다. 고객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11㎡는 136가구가 배정됐다.

‘프레미어스엠코’는 친환경 저에너지 시스템을 적용한 설계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입주민들을 위한 수영장과 자연친화적인 각종 테마공원이 들어서는 최고급 주상복합이다.

이 지역은 중앙선인 망우역과, 지하철 7호선인 상봉역이 인접해 있고, 동부 및 북부 간선도로와 외곽순환도로 등 주요간선도로와 바로 인접해있어 교통의 편리성을 갖췄다.

특히 2010년 개통 예정인 서울-포천간 고속도로, 사가정-암사 도로, 신내-퇴계원간 국도47호선 등으로 향후 전략적 교통 요지가 될 전망이다.

또한 망우균형발전 촉진지구 중심지역에 위치해 있는 ‘프레미어스엠코’는 인근에 봉화산과 우림시장, 상봉터미널 등이 있어 향후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다.

모델하우스는 망우역 인근에서 27일부터 오픈 예정이다.

한편 현대엠코는 서울 상도동 134지역주택조합 아파트 1,590세대도 올해 일반분양에 나서는 등 주택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 492-0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