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 고척3구역 147세대 일반분양
벽산건설, 고척3구역 147세대 일반분양
  • 이경운
  • 승인 2009.09.0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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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르네상스의 중심

서울 서남권 르네상스 계획의 최대 수혜지로 알려진 구로구 고척동에 벽산건설이 올해 첫 아파트를 공급된다.

벽산건설은 고척3구역을 재개발해 총 339세대 중 147세대(59㎡~114㎡)를 이달중 일반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준공업지역의 규제 완화와 활발한 재개발, 재건축 사업으로 주거, 업무환경이 개선되면서 공단 지역이었던 이미지가 첨단 IT 산업 밸리로 변화되고 있다.

특히 토지공사가 개봉역 인근 영등포 교정시설 부지일원을 주거, 상업, 문화 업무가 어우러진 최첨단 복합 개발 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구로소방서 뒤편에는 돔 구장 건립과 복합레저단지 개발 계획도 추진중이다.

고척동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과 2호선 양천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고, 강서로와 경인로, 남부순환로를 이용해 여의도 및 강남 지역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구로구와 양천구 경계에 위치하고 있어 목동의 학원 밀집지역을 이용 할 수 있고 2010년 실시 예정인 고교선택제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인근 상권으로는 고척시장, 롯데마트, 애경백화점, 신도림테크노마트와 영등포상권을 이용할 수 있고 고척성모병원, 목동이대병원, 고대구로병원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동부제강 교차로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2)2618-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