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이스트, 특허가치 재평가
아이카이스트, 특허가치 재평가
  • 노익희 기자
  • 승인 2016.11.17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토일보 노익희 기자] 아이카이스트(대표 김성진)는 보유하고 있는 핵심특허기술을 평가 의뢰해 최근  ‘특허권 가치산정 검토보고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산자원부 기술평가기준 운영지침에 따라 수익접근법에 의한 특허권 담보 가치선정을 수행했고, 결과는 보수적 관점에서 482억(48,427백만원),  수익실현 시 더 높은 가치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에 주요했던 핵심특허는 ‘정전용량 방식의 대형 멀티 터치스크린 신호검출 시스템’과 ‘실시간 오브젝트 전송 및 상황공유방법’인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 공인된 결과서를 바탕으로 현물 출자를 통해 상장사 인수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이카이스트는 기술평가료 기반의 매출을 꾸준히 달성해  2013년 21억(매출총이익 20억), 14년 46억(43억), 15년 124억(109억)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