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하우스 전원주택단지 ‘양평리버카운티’ 17일 모델하우스 오픈
테라스하우스 전원주택단지 ‘양평리버카운티’ 17일 모델하우스 오픈
  • 하종숙 기자
  • 승인 2016.06.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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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현장서 모델하우스 오픈… 총 21가구 분양

2층 단독주택… 1층 테라스하우스․미니 3층 다락방 등 특화설계 자랑
2억 후반대 분양가․입지․고품질 마감재 특징… 생활편의 갖춘 전원생활 누려

▲ 남한강변 특별한 입지와 함께 양평시내와 불과 2~3분대로 편리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어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단독형 전원주택단지 ‘양평리버카운티’가 1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사진은 실내조감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이제 단독주택, 전원주택도 아파트처럼 모델하우스를 보고 판단하는 시대이다. 양평전원주택단지 ‘리버카운티’가 그 주인공. 이 단지는 17일부터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현장에서 전원주택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일반인들에게 자유롭게 공개되는 ‘양평 리버카운티’ 모델하우스는 약 108㎡(구 32평)의 2층 단독주택으로 1층에는 전후면 모두 테라스가 있으며 거실과 주방, 방 1이 배치되며 2층에는 안방과 방 2개, 욕실 2개소는 물론 미니 3층에는 다락방까지 제공돼 아주 짜임새 있는 건축설계가 특징이다.

하니플랜건축사무소가 설계하고 가가인홈스가 시공한 이 전원주택은 모델하우스로 미리 보기때문에 미래의 자신만의 집을 건축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독일식 3중 시스템창호, 한샘시스템키친 등 소형급 전원주택에서 보기 힘든 고품질의 마감재로 알차고 다채롭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층 전 후면에 시공되는 테라스하우스라 가든파티, BBQ 등 진정한 전원생활의 여유를 누리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

‘양평리버카운티’는 남한강변이라는 특별한 입지와 함께 양평시내와 불과 2~3분대라 학교, 은행, 마트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어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단독형 전원주택단지이다.

분양관계자는 “한강테마가 있고, 교통인프라가 워낙 좋은 곳이라 주말주택 및 세컨드 하우스 외에도, 주거용 전원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면서 “토지만 분양하는 게 아니라, 약 2억 후반대의 예산으로도 집과 집을 함께 짓는 완성형 단지라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변호사 에스크로우 계좌를 개설, 자금안정성 또한 확보했다는 평이다.

총 21세대가 분양되며 합리적인 분양가, 뛰어난 입지, 고품질의 마감재등 대중적인 상품성이 높아 양평전원주택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각 세대 당 토지면적은 220㎡(약 67평)~264㎡(약 80평)으로 비교적 소형이지만 계획관리지역인 탓에 최대 150㎡(약 45평)까지 전원주택 건축이 가능하다.

6월 17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는 ‘양평리버카운티’ 현장주소는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142-2번지 일대이다. 자세한 분양상담은 양평현장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