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주)위너스토건
[2015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주)위너스토건
  • 국토일보
  • 승인 2015.12.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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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표창

 
대한민국 부동산개발 선두주자 도약

첫 시행사업 평촌역 W에이스타워 ‘쾌거’

대한민국 국토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디벨로퍼 (주)위너스토건이 2015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위너스토건은 토목 및 부동산 개발, 건축, 분양을 담당하는 시행사로, 현재 평촌 스마트스퀘어 상가, 세종시 상가 및 자양동(6지구)에 아파트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주)위너스토건의 나근 회장은 1980년대 중반부터 국내 굴지의 대형 건설사와 토목 관련 업무를 추진하며 토목분야 전문가로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난 인물이다. 그는 당시 경북 문경·상주·안동·예천과 경남 충무·거제 등지에서 500억여원 규모의 토목 및 가스관로 건설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 나 회장은 위너스토건을 설립, 건설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1년 서울 군자역 인근에서 오피스빌딩을 시행해 100% 완판시켰다. 첫 시행업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 이에 힘입어 위너스토건은 토목관련 업무를 진행하며 200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부지 확보에 나섰다.

사전 준비과정의 기초가 되는 부지 마련을 위해 전국 400여곳을 방문해 사업성 검토에 나섰고, 경기 안양·안성, 서울 신문로·화양동·독산동·서초동·역삼동 등 10개 부지를 엄선했다. 이중 경기 안양 평촌역 인근에 위치한 W에이스타워가 첫 사업이다.

W에이스타워는 연면적 2만2443.40㎡,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120m 스트리트 테마형 상가다. 이 상가는 매머드급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안양·평촌 스마트스퀘어 메인 게이트(주 출입구)에 위치해 입지조건이 최적화돼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스마트스퀘어 인근에 위치한 대형 상가는 1~2개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W에이스타워가 시세차익 및 분양권 프리미엄(웃돈) 형성이 기대된다는 것이 업계 전언이다.

나 회장은 “W에이스타워는 평촌역과 인접해 교통뿐만 아니라 스마트스퀘어의 주 정문에 위치해 최상의 입지를 자랑한다”며 “기존 상가는 분양을 위한 상가이지만 이 물량은 평촌지역의 랜드마크급으로, 평촌뿐만 아니라 안양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