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 건설문화大賞] 이엠종합건설(주)
[2013 대한민국 건설문화大賞] 이엠종합건설(주)
  • 선병규 기자
  • 승인 2013.12.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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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상

환경플랜트사업 수주공사 ‘승승장구’
국내 첫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사업 참여
‘최고품질 구현’·‘상생협의체 운영’ 모범

 ▲ 황근순 대표이사
각종 환경시설 턴키공사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이엠종합건설(주)·(대표이사 황근순)이 ‘2013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에서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상’을 수상했다.

1990년 경기도 수원에서 설립된 이엠종합건설은 설립이후 주택건설분야에서 관급공사 위주로 사업을 펼치면서 사세를 견실히 확장한 지역 강소종합건설기업이다.

현재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태영건설 등과 함께 각종 공사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엠종합건설은 성실·완벽시공으로 최고의 품질을 창출하기 위한 열정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회사로써 ‘상생협의체 운영’을 원활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3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이 회사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비롯해 전기공사업, 수질방지시설업, 전문소방시설업, 정보통신공사업,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하며 다방면 분야에서 공사를 수주, 시공중이다.

환경분야 주요공사실적을 보면 수원하수종말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설치공사 및 2단계 증설공사, 화성시 그린환경센터 건립사업, 오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또한 현재 전곡해양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건설공사, 안성 제4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 건설공사, 안성 제2지방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설치사업, 안산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자립화 시범사업, 양평군 서종 등 3개소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왜관 1,2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남양주 푸른물센터 건설공사, 파주LCD산업단지폐수종말처리시설 유량조정조 설치공사 등을 전개중에 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안양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사업 턴키컨소시엄에 참여, 대표 시공사인 포스코건설과 함께 오는 201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신 시장 개척과 공격적인 수주를 앞세운 이 회사는 올해 매출이 6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황근순 이엠종합건설 대표이사는 “전문건설공사업을 비롯해 환경분야 시설공사 수주와 완벽시공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국내 처음으로 시도되는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 사업이 성공리에 준공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