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행복밥상 급식 나눔 행사’ 실시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행복밥상 급식 나눔 행사’ 실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6.19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현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오른쪽)이 광주 남구 장애인복지관 조용호 관장에게 후원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이창현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오른쪽)이 광주 남구 장애인복지관 조용호 관장에게 후원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오늘(19일) 광주광역시 남구 장애인복지관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급식을 배식하는 ‘행복밥상 급식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호남본부가 지난 2021년부터 명절 및 연말연시 나눔 활동을 함께 해온 광주광역시 남구 장애인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호남본부는 급식재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본부 직원 20여 명은 광주지역 장애인 250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배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창현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호남본부 직원들의 구슬땀이 지역 이웃들에게 든든하고 행복한 밥상을 제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