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측량 혁신 교육
LX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측량 혁신 교육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6.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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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측량 혁신 교육’ 모습.(사진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LX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측량 혁신 교육’ 모습.(사진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관식)는 최근 지사 지적측량 혁신 담당자 21명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드론, LX GNSS 등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자동화 등의 내용을 다루면서 기존 틀에서 벗어난 발상의 전환과 전문 인재와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창의적인 혁신의 원동력을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 이어 올해도 혁신지사 3곳(나주, 고흥, 신안)을 운영하며 지적측량 첨단화 및 내재화를 통한 직원 역량 강화와 지적측량 혁신 기반을 마련해오고 있다.

박관식 LX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드론, LX GNSS, 모바일 서비스 등 첨단 지적혁신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부 역량 강화를 통해 공사 혁신을 이뤄 국가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