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 울진지점, "호국영령 지원 등 지역발전 기여"
한전MCS 울진지점, "호국영령 지원 등 지역발전 기여"
  • 조성구 기자
  • 승인 2024.06.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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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와 후원 및 사랑나눔 봉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일보 조성구 기자] 한전MCS(주) 경북지사 울진지점(지점장 김경동) 사랑나눔봉사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2일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북지부 울진군지회(지회장 최천학)와 인적·물적 자원 연계를 통한 교류와 협력이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과 함께 한전MCS 울진지점에서는 러브펀드를 이용해 기부금 20만원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로 했다.

김경동 울진지점장은 “이런 뜻 있는 시기에 나라를 구하신 호국영령들 및 그 유족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매우 보람을 느끼며, 작은 정성이 모여 국가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의 밀알이 되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한전MCS(주) 울진지점은 사회공헌활동의 참여를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