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여 세대 대규모 고정 수요 품은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상가 오늘(14일) 오픈
1천여 세대 대규모 고정 수요 품은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상가 오늘(14일) 오픈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4.06.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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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배후수요·개발호재 등 갖춰… 미래가치 기대감↑
서부정류장역 초역세권 입지에 대단지 스트리트형 상권 특징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투시도.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대구 달서구 송현동 소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상가가 오늘(14일) 오픈, 실수요층에게 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와 특화된 입지 조건, 개발 호재 등을 두루 갖춰 미래 가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상가는 대단지 내 독점 상가로 두터운 고정 수요를 확보한 것이 포인트다.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는 지하 2층, 지상 24층, 12개동, 총 1,021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지난 3월 완공돼 입주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90% 넘는 입주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처럼 1,000여 세대의 고정 고객을 품은 특급 입지 덕분에 상가 흥행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도보로 누빌 수 있는 대단지 스트리트형 상권이라는 점도 메리트다. 무엇보다 상권 주변 대부분이 보행자 중심으로 설계돼 활기찬 번화가 분위기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 지역 주민들이 서로 만나고 소통하며 교류함에 따라 상가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것이다.

대구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 중심의 각종 문화·업무시설 연계 가능성도 호재다. 역 주변 상가와 문화 시설, 업무 시설이 연계돼 지역 상권 발전 및 소비 활성화 촉진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더불어 서부정류장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반월당역, 동대구역 등 대구 주요 지역을 빠르게 이동하는 유동인구의 거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두류공원, 학산공원 등 주변에 녹지도 풍부해 인구 유입 효과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상가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대단지 고정 고객을 품은 가운데 대로변에 주차 가능한 상권 입지를 확보해 우수한 접근성도 갖췄다“며 ”커피숍, 미용실, 네일아트, 학원, 음식점, 편의점, 부동산, 세탁소 등 다양한 MD 업종을 추천할 수 있는 입지 조건으로 외부 노출 및 개방감이 우수할 뿐만아니라 배후수요 유입에 최적화된 동선을 확보한 것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