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울메타위크, 얼리버드 티켓 판매 연장
2024 서울메타위크, 얼리버드 티켓 판매 연장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4.06.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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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까지 판매 연장
구글클라우드·인텔·넷플릭스·스포티파이 등 관계자 참가 확정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Web3·메타버스 페스티벌인 ‘2024 서울메타위크’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한 주 연장된다.

지난 5월 15일 오픈한 서울메타위크 1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성황리에 마감했다.

서울메타위크 사무국은 얼리버드의 할인 혜택을 더 많은 참가자들이 누릴 수 있도록 판매 기간을 1주일 연장해 6월 18일에 마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기술의 파도를 항해하라(Ride the Waves of Technology)라는 주제 아래 개최되는 이번 2024 서울메타위크(메타콘)에서는 전 산업에 걸친 인공지능(AI)의 막대한 영향력은 물론, 전 세계의 IT트렌드를 바꾸고 있는 최신 기술들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1일차 오프닝 기조연사로 참가를 확정한 구글클라우드 APAC 스타트업&SMB 총괄 자요티카 모한은 AI와 클라우드 기술의 미래 전망을 주제로 AI 기술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비즈니스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인텔, 넷플릭스·스포티파이·포르쉐 등 글로벌 기업 연사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준비돼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계속 참여할 예정이다.

2024 서울메타위크는 오는 26일부터 이틀 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