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안전용품 새활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 안전용품 새활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5.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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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상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오른쪽)이 변의현 우시산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국토안전관리원)
황인상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오른쪽)이 변의현 우시산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국토안전관리원)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어제(29일) 각종 점검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안전용품의 새활용(업사이클링)을 위해 사회적 기업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시산과 체결한 협약은 사용 기한이 끝나 폐기되는 안전모, 안전조끼 등을 새로운 안전용품으로 제작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 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점검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모 등을 수거해 업체에 전달하고 업사이클링을 통한 새로운 안전용품 기획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황인상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