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유진톡톡’으로 사내 소통 ‘톡톡’… 양방향 소통 강화 앞장선다
유진기업, ‘유진톡톡’으로 사내 소통 ‘톡톡’… 양방향 소통 강화 앞장선다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4.05.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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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의 소통·공유 목적 ‘유진톡톡’ 개설…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가교 役
본사 및 전국 현장 직원들에 회사 소식 신속 전달… 임직원들 소통 제고 일익

유진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내 소통 채널 유진톡톡.
유진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내 소통 채널 유진톡톡.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의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사내 소통 채널인 ‘유진톡톡’을 기반으로 임직원들과의 소통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유진기업은 지난해부터 카카오톡채널에 ‘소통’과 ‘공유’를 목적으로 ‘유진톡톡’을 개설,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진톡톡’은 유진기업의 회사의 주요 이슈와 사업장 등 사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소식들을 크게 6개 카테고리로 구성, 임직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회사 소식을 접하기 어려운 전국 각 지역의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포함 전 임직원이 동일한 정보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게 유진기업 측 설명이다.

‘유진톡톡’ 주요 내용으로 ▲ 경영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방향을 전하는 ‘CEO레터’ ▲ 안전한 근로 환경조성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안전레터’ ▲ 임직원 인터뷰 코너인 ’유진피플’ ▲ 한 달 동안 있었던 뉴스를 짧은 시간에 모아볼 수 있는 ‘유진톡톡뉴스’ ▲ 우수 사업장을 선정해 소개하는 ‘베스트 유진’ ▲ 사진으로 가볍게 사내소식을 즐길 수 있는 ‘유진zip’ 등을 담고 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유진기업 임직원 누구나 회사의 소식을 쉽고 편안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유진톡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활용,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진그룹은 임직원 뿐만 아니라 SNS 이용량이 높은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화기 위해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