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광주전남본부, ‘도서지역 찾아가는 지적 종합 민원 상담소’ 운영
LX광주전남본부, ‘도서지역 찾아가는 지적 종합 민원 상담소’ 운영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5.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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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광주전남지역본부가 운영하는 ‘도서지역 찾아가는 지적 종합 민원 상담소’ 모습.(사진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LX광주전남지역본부가 운영하는 ‘도서지역 찾아가는 지적 종합 민원 상담소’ 모습.(사진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LX광주전남지역역본부(본부장 박관식)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민원 사각지대 접근성 불편 해소를 위해 ‘도서지역 찾아가는 지적 종합 민원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 기간 정종표 LX여수지사장을 비롯한 여수지사 직원들은 여수시 중부출장소와 함께 거문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서지역 찾아가는 지적 종합 민원 상담소’를 개설해 지적측량 절차, 지적행정 정책 등에 대한 정보제공 및 민원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적측량 현장팀도 함께 동행해 현장 측량 접수와 동시에 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LX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해에도 여수 금오도, 신안 비금도에서 ‘도서지역 찾아가는 종합 상담소’를 운영해 도서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전국 도서지역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도서지역 찾아가는 종합 상담소’ 운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종표 LX여수지사장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들의 편의에 맞춘 고충 청취와 해결을 통해 크나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관식 LX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주민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