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한강변 오피스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6월 분양
아이에스동서, 한강변 오피스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6월 분양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4.05.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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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품은 서울 생활권 국민평형… 아이에스밸리 후속 단지 ‘눈길’

고양 덕은 업무지구 6·7블록 위치, 전용 84㎡ 총 168실 규모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광역조감도.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광역조감도.

아이에스동서가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에서 오는 6월 주거용 오피스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분양에 나선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경기도 고양시 덕은 업무지구 6·7BL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5층 전용 84㎡ 총 168실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84㎡A 48세대 △84㎡B 72세대 △84㎡C 24세대 △84㎡D 24세대 등이다.

이번 분양은 아이에스동서가 고양 덕은지구에 조성한 ‘아이에스밸리’의 후속 단지다. ‘아이에스밸리’는 고양 덕은 업무지구 6·7·8·9·10BL에 주거와 업무, 상업 등 다양한 시설들이 조화를 이룬 대규모 첨단비즈니스 복합타운이다. 앞서 ‘아이에스밸리’에서는 주거시설을 비롯해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등의 분양이 진행된 바 있다.

◆ ‘마포구 덕은동’ 고양 덕은지구… ‘대장-홍대선’ 개발 수혜지 주거가치 상승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이 들어서는 고양 덕은지구는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단 바로 옆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이 자리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마포구 덕은동’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가깝다. 여기에 가양대교를 통해 강변북로까지 6분이면 도달 가능하며, 올림픽대로까지도 8분 소요된다. 이에 따라 여의도와 마곡지구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도 편리해지고 있다. 현재 덕은지구에서는 가양대교를 건너 가양역까지 도달하는 ‘서울동행버스 4번’이 운행 중이다. 또 최근에는 덕은동에서 수색역, DMC역까지 이동하는 ‘서울동행버스 8번’도 운행을 시작했다. 이어 올해 8월에는 고정노선 없이 앱을 통해 호출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고양똑버스’가 덕은지구에서 가양역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교통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최근 기획재정부는 ‘대장-홍대선’의 실시협약을 심의·의결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덕은지구 일대를 거쳐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까지 도달하는 노선으로 내년 착공해 오는 2031년 개통할 예정이다.

특히 ‘대장-홍대선’은 총 12개 정차역 가운데, 다수가 환승역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2호선, 5호선, 9호선 등 지하철 주요 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대장-홍대선’이 개통되면 덕은지구의 주거 가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한강 조망(일부 세대) 가능한 ‘한강숲세권’ 오피스텔

한강변 입지를 갖춘 점도 주목된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바로 인근에 한강이 자리하고, 도보권에 월드컵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위치해 ‘한강숲세권’으로 통한다. 이에 따라 일부 세대는 한강 조망이 가능해 향후 시세 차익에 유리할 전망이다. 한강이 가까운 주거단지들은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는다. 요즘과 같은 불황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올해 주택시장에서 한강과 인접한 지역은 잠실·반포·여의도 등 강남권뿐만 아니라 성수·이촌 등 강북권에서도 매매 신고가가 꾸준히 경신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양 덕은지구에서도 한강과 인접한 아파트가 최근 신고가를 기록했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이러한 한강변 수혜가 기대되는 고양 덕은지구의 마지막 주거단지다.

차별화된 주거 가치도 관심사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이에 따라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상암과 마포를 비롯해 여의도, 영등포, 구로 G밸리 등 서울을 대표하는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직장인의 선호도가 높은 직주근접 특화 오피스텔로 눈길을 끈다.

각종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 또 100%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청약 가점에 상관없이 당첨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청약 시 주택 소유 여부를 따지지 않으며, 분양권 상태에서도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벗어난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분양 관계자는 “고양 덕은지구에서 분양하는 마지막 주거단지로 사실상 서울과 다름없는 입지 조건과 함께 한강변이 가까운 높은 희소가치가 가장 큰 특징”이라며 “공간감을 극대화한 구조와 함께 고급 감성이 돋보이는 내부 디자인, 첨단 주거 시스템을 통해 주거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에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