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현지 2024 세계 물포럼 포토뉴스]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 2024 세계 물포럼 포토뉴스]
  • 선병규 기자
  • 승인 2024.05.20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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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개국 전시관 설치,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
각국 물 정책 및 우수기업 기술 등 적극 마케팅
한일네크워크엔지니어링, 삼진정밀 등 국내 우수기업 비즈니스 미팅 전개

[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물산업협의회를 비롯해 국내 우수 10개 기업이 인도네시아 발리에 모였다.

이들은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제10차 세계물포럼(10th World Water Forum)에 참가해 한국의 우수한 물관리 정책사례와 물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물포럼 전시회 참여업체는 (주)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상수도관망 유지관리), 경일워터이엔지(스마트 수처리), (주)삼진정밀(상하수도 밸브), (주)위플랫(스마트 누수감지기), (주)생(정수처리 설비), (주)무브먼츠(디지털 트윈기술), (주)에너토크(밸브/액츄레이터), (주)과학기술분석센타(수질측정) 등이 참여했다.

참여기업 중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은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은 1990년초 국내 처음으로 불모지인 관망 누수탐사 시장을 개척한 뒤 현재는 상수도 관망관리 종합전문기업으로 정착했으며, 인도네시아 지자체 유수율 제고사업 등 해외사업 진출에도 성공했다.

한국 홍보전시관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박석훈 단장이 외국인 관람객에게 한국 물정책 및 기술,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역할 등을 설명하고 있다.
한국물산업협의회 심유섭 사무국장이 해외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이익권 해외영업 상무가 인도네시아 유수율 제고 사업의 성공스토리를 전해주고 있다.
한국관 스텝들이 관람객들에게 제공한 M사의 커피믹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관 스텝들이 관람객들에게 제공한 M사의 커피믹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전시관에 참여한 10여 개국중 일본관이 가장 메인 위치에 설치돼 적극적인 마케팅을 벌이는 모습이 주목된다.
유감스럽게도 한국관은 가장 뒷부분쪽에 마련돼 있다.
각국 전시관이 설치된 컨벤션센터 입구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외국 관람객들이 한국 물기술에 큰 관심을 보였다.
4차원 가상공간에서 미모의 관람객이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시관내 마련된 4차원 가상공간에 미모의 관람객이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외부에서 바라본 한국 홍보전시관
한국홍보관
한국홍보관 내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