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광주전남지역본부, ‘LX디지털상담소’ 시범 운영
LX광주전남지역본부, ‘LX디지털상담소’ 시범 운영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4.04.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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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자료제공 : LX광주전남지역본부)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LX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관식)는 민원취약계층에게 지적서비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안·무안·여수지사에서 LX디지털상담소를 시범 운영한다.

‘LX디지털상담소’는 지적측량 결과 관련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화상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자료를 공유해 더욱 쉽고 정확한 비대면 민원·법률·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운영시간은 매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며 이용방법은 LX디지털상담소 지정돼있는 기관에 사전 전화·방문 예약 후 이용하면 된다.

LX공사는 지난해 디지털상담을 실시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4년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공공기관 실태점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올해 전국에 58개소인 ‘LX디지털상담소’를 2026년까지 관할 기관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관식 LX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비대면의 장점을 활용해 ‘LX디지털상담소’를 통해 지역적·신체적으로 민원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고객들에게 향상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