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감 대비’ 주요 사업현장 방문···추진상황 점검
의정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감 대비’ 주요 사업현장 방문···추진상황 점검
  • 김경현 기자
  • 승인 2024.04.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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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오는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실시 예정
‘호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한 경기 의정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모습. (사진=의정부시의회)
‘호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한 경기 의정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모습. (사진=의정부시의회)

[국토일보 김경현 기자] 경기 의정부시의회(의장 최정희) 도시건설위원회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23일과 24일 양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이계옥 위원장과 오범구 부위원장, 김현주·김태은·진호·김지호 위원이 참여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23일, △의정부시 CCTV 통합관제센터 △호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발곡근린공원 조성사업 △의정부도시공사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해 시찰했다.

또한 24일에는 △맑은물사업소 가능정수장 △낙양물사랑공원 △송산권역 치매안심센터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관련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듣고, 시설 곳곳을 꼼꼼히 둘러봤다.

당일 도시건설위원들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여러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수집한 자료와 건의 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3일과 24일 양일간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연균)도 행감을 위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의정부시의회 2024년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