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30년사’ 발간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30년사’ 발간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4.04.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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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협회, 30년 발자취 한눈에… 산업 발전 역할 제시 등 
송명기 회장 “눈부신 성장 바탕 미래 30년, 100년 단체 지속 발전 위해 총력”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대한민국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앞장서 온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회장 송명기)가 30년사를 발간했다. 지난해 30주년을 맞은 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미래 30년, 미래 100년 단체로의 힘찬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함께한 30년, 새로운 30년’을 주제로 발간된 협회 30년사는 협회 30년 역사 등 발자취를 한눈에 담았다. 협회 태동부터 변천사와 함께 그동안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역할과 방안 제시 등이 사진과 함께 수록됐다.

건설엔지니어링협회 송명기 회장은 발간사에서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30년사’ 발간은 지난 30년동안 건설엔지니어링업계를 대변해 정부와 협력, 대한민국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 땀흘려 온 노력의 역사를 정리했다”며 “협회의 그동안 눈부신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 30년, 100년 단체로의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산업 발전을 위해 건설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성 혁신은 물론 빅데이터·AI 등 첨단기술과의 융복합으로 미래 시장 창출, 해외진출 가속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