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계약시작 24일 만에 완판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계약시작 24일 만에 완판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4.02.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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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미분양 증가세에도 ‘브랜드 가치·초역세권 입지’ 입증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조감도.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조감도.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인천시 계양구에 분양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의 일반분양이 모두 완료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1월 8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현장으로 평균 3.91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모집가구를 채웠다. 최고 경쟁률은 74㎡B타입으로 43.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주변에 분양했던 타 단지들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분양에서 완판을 달성함으로써 두산건설이 분양한 전국 We've 아파트는 2023년에 이어 2024년도에도 완판 기록을 이어 갈 수 있게 됐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인천시 미분양 주택은 3,270가구에 달하며, 이는 전월(2023년 11월) 1,298가구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위축된 인천 분양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한 것은 초역세권이 가지는 우수한 입지와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를 입증한 것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의 100% 분양 비결은 우수한 입지와 고객의 Needs를 반영한 브랜드 차별화로 볼 수 있다. 해당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인천은 물론 서울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두산건설은 We've의 방향성을 다섯 가지의 에센셜(Have, Live, Love, Save, Solve)로 정하고 차별화를 추진하여 다양한 특화상품을 적용 중이다. 특히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은 두산건설의 상위 주거 브랜드인 '제니스'가 적용되어 부분 커튼월룩(curtainwall look)방식과 유리난간 창호, 옥탑구조물 등이 적용되어 도시적이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실현했다.

두산건설은 완판 행진을 이어갈 다음 사업장으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분양을 준비 중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과 동일하게 지하철 에버라인 삼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며, 상위 주거 브랜드인 '제니스'가 적용돼 외관 특화가 적용될 예정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We've는 5가지의 에센셜(Have, Live, Love, Save, Solve)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주거시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객이 보여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도록 책임과 최선을 다해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