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승에 기 분양단지 관심 ‘증폭’…‘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주목
분양가 상승에 기 분양단지 관심 ‘증폭’…‘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주목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4.01.17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년 만에 공사비 30% 껑충

올해도 분양가 상승세

아파트 분양가 10개월째 상승

기존 분양단지로 눈길 돌리는 수요자들 증가

합리적인 가격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기 분양단지를 선점하기 위한 수요자들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분양가 상승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개한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526만1,000원, 3.3㎡당 1,736만1,300원으로 나타났다. 전월(㎡당 518만3,000원)보다 1.51%, 전년(㎡당 468만5,000원) 대비 12.29%나 오른 수치를 보여준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속 원자재값 인상이 가속화되고, 기본형 건축비 또한 2023년 세 차례나 상승했다.

분양가에 영향을 주는 건축비 및 건설비용이 일제히 상승세를 이어가자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신규 분양 단지 청약을 통해 내 집 마련하겠다는 기대감이 사라지는 추세다.

이처럼 합리적 분양가의 기 분양단지가 주목받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가 잔여세대 특별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초기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입주 시까지 계약금 5% 외 추가 지출이 없다는 것이 실거주자 및 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포항 유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3억원대 마지막 분양가로 포항 내 타사 5억원대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은 세대당 1.8대의 포항 최대 주차대수를 확보해 늦은 저녁에도 주차 걱정 없는 단지이며 초등학교 통학이 가능한 완벽한 초품아로 호평 받고 있다.

대방그룹의 장점인 최대 6.1m 광폭 거실(전용 84㎡ 기준)의 특화설계로 팬트리, 드레스룸 등의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고, 고급 아파트 단지에만 적용됐던 거실창호 유리난간을 무상 적용해 압도적 개방감 및 고급스러운 외관을 선보이고 있다.

대방 엘리움은 84㎡, 116㎡, 117㎡의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중대형 평형 위주 설계로 총 1,328세대로 구성돼 있어 대단지 프리미엄 또한 기대된다.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견본주택(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방문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