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흥행 단지 후속상가 눈길… 가치 검증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그라운드' 공급
분양흥행 단지 후속상가 눈길… 가치 검증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그라운드' 공급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3.12.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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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그라운드 조감도.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그라운드 조감도.

분양흥행 단지에서 후속으로 선보이는 단지 내 상가들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후속으로 분양하는 상가는 앞선 주거단지의 분양 성공 사례를 통해 이미 수요자들에게 입지나 미래가치, 상품성 등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다는 점에서 안정성이 높게 평가된다. 또한 지역에서 높은 인지도가 형성돼 소비층 확보가 쉽고, 여기에 입주민 고정수요까지 더해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알짜' 투자처로 통하고 있다.

실제 분양 흥행을 이룬 단지의 후속으로 선보인 상가는 빠르게 완판되는 모습이다. 일례로 최근 경기 화성시 봉담읍 '봉담자이 프라이드시티' 단지 내 상가의 경우 분양 개시 일주일 내 모든 호실이 주인을 찾으며 완판을 알렸다. 2021년 아파트 분양 당시 봉담읍 역대 최다 청약자 수를 기록하고, 열흘 만에 2개 단지 4,034세대가 완판되며 달아오른 분위기가 상가 분양에서도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대전광역시에서도 앞서 성공적인 흥행을 거둔 주거시설의 단지 내 상가가 공급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4년 1월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중구 선화동 일대에 선보이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의 단지 내 상가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그라운드'가 그 주인공으로, 1차 62호실, 2차 70호실 총 132호실로 조성된다.

앞서 공급된 주거시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은 2020년 12월 1차 아파트 및 오피스텔 1,080세대가 단기간 완판을 기록했고, 뒤이어 2021년 12월 공급된 2차 아파트 743세대와 오피스텔 50실 역시 평균 13대 1, 250.6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완판을 서둘러 알렸다. 이로써 총 1,873세대 하늘채 브랜드 대단지가 입지를 공고히 다진 만큼, 이번에 처음 선보여지는 상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한 상가 투자 전문가는 "검증이 끝난 단지의 후속 상가 인기는 수도권 및 지방을 가리지 않는 분위기"라며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은 선화동 초고층 주거타운에서도 대전천이 인접할 뿐 아니라 1호선 중앙로역, BRT노선, 동서대로를 통해 대전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한 핵심 입지를 차지하고 있어 높은 상징성,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후속 상가 분양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그라운드는 주상복합 대단지와 함께 지어지다 보니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1·2차 1,873세대의 입주민 고정수요는 물론이며, 여기에 3차 단지를 포함해 인근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약 2,800여 세대까지 총 4,690세대의 대규모 주거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특히 이 상가는 초고층 스카이라인을 다시 쓰는 선화동 일대 최초로 입점하는 상가인 만큼 우수한 프랜차이즈를 먼저 선점하고, 고객에게는 상권을 먼저 각인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상업시설은 주변 유동인구 흡수에도 용이한 입지를 자랑한다. 대전천을 앞에 두고 동서대로와 인접한 곳에 47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조성돼 고객접근성이 탁월하다. 대로를 따라 매장이 탁 트여 있어서 개방감이 높고, 특히 일부 호실에서는 대전천 전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앞서 주거시설이 모두 단기간 완판을 거두면서 입지와 상품성은 물론이며, 하늘채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도 함께 쌓아올렸다"며 "아파트, 오피스텔 청약에 도전하지 못한 투자자분들께서 상가 분양 소식에 일찌감치 문의를 보내 주고 계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그라운드의 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