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구 한강환경청장, 환경영향평가 사업장 점검
김동구 한강환경청장, 환경영향평가 사업장 점검
  • 선병규 기자
  • 승인 2023.12.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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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관련, 이행여부 점검 나서

[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한강유역환경청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2023년 12월 1일 ~ 2024년 3월 31일) 수도권 내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사업장을 집중 점검중이다.

  이와관련,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첫 일정으로 지난 6일 ‘서울~세종(성남~구리) 고속도로 건설사업’ 교량(고덕대교, 구리-서울 강동) 건설 현장을 찾아 환경오염사고 대비대책, 교량 발생 오염물질 적정 처리 여부 등을 확인했다.

 아울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강화와 노후 건설기계 사용자제 등 공사 중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점검했다.

 김동구 한강청장은 공사 관계자에게 공사 종료까지 사후관리 협의내용을 충실한 이행을 당부하며,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대한 자율적,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 두 번째)이 6일 ‘서울~세종(성남~구리) 고속도로 건설사업’ 현장의 교량(구리-서울 강동) 건설 현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