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COP28 현장서 탄소중립 방안 포럼 개최
환경재단, COP28 현장서 탄소중립 방안 포럼 개최
  • 선병규 기자
  • 승인 2023.12.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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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막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현지 시간 8일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2시) 한국 홍보관에서 진행될 포럼에는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장, 김상우 김·장 법률 사무소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한다.

윤순진 원장은 ‘문화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방법’, 김상우 변호사는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의 법적 활동’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며 포럼 전 과정은 COP28 한국 홍보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포럼 후에는 환경재단 COP28 한국대표단과 공익광고 전문가 이제석 소장이 기후환경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전시와 슬로건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