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메가시티 탄생, 부울경 특별연합 출범…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주목
국내 첫 메가시티 탄생, 부울경 특별연합 출범…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주목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2.05.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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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배후수요․미래가치․생활인프라 갖춰… 부산 서면 랜드마크 오피스텔 기대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투시도.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부산·울산·경남을 합친 총 인구 776만명의 부울경 메가시티가 개발속도를 높인다. 정부는 지난 4월 19일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부산울산경남 특별연합’이 설치됐다고 밝혔다.

국내 첫 메가시티인 부울경 특별연합이 정한 초광역 사무는 대중교통망 확충, 수소경제권 기반 마련, 친환경 조선산업 육성과 디지털 신사업 거점 구축 등이다. 자동차와 조선, 항공산업 3대 주력 산업 육성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정부는 국토교통부 소관인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제출 ▲광역 간선급행버스(BRT) 체계 구축·운영 ▲2개 이상 시도에 걸친 일반물류단지 지정에 관한 사무 등을 부울경 특별연합에 위임했다.

이어 부울경 특별연합은 현재 275조원인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를 491조원으로 키우고 부울경 인구를 1,000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며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역내 1시간 생활권을 달성과 동북아의 8대 메가시티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부울경 개발속도에 힘이 쏠리자 부산 최중심 서면에 위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들어서는 오피스텔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 일대에 위치한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는 연면적 약 3만6,802㎡, 지하 6층~지상 20층의 규모를 갖췄고, 전용면적 26~75㎡, 총 259실로 설계됐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입지가 뛰어나다는 점이다. 부산 서면에 위치해 교통환경과 생활인프라, 미래가치, 배후수요 등을 갖춘 것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부산 지하철 1·2호선 서면역을 도보 5분 내에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부전역 복합환승 센터가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중에 있으며 부전-울산 복선전철과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발도 예정되어 있다. 차량 교통망도 중앙대로, 동서고가도로을 통해 사상IC, 서부산IC, 중앙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어 타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는 품격있는 디자인으로도 설계돼 이 일대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리에종이 설계에 참여했고, 오피스텔 외관에는 커튼월 유리마감과 알루미늄 쉬트마감 등으로 준공된다. 뿐만 아니라 4층과 20층에는 테라스 호실도 마련된 점도 특징이다.

해당 오피스텔이 위치한 서면은 부산 상권 1번지로 생활인프라가 탁월하다. 단지 인근에 NC백화점과 서면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부산시민공원 등이 있으며 서면2번가와 전포동 카페거리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인근에는 올해 3단계 착공 예정인 문현금융단지가 있어 총 4만8,000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수 있으며 부산 철도차량 정비단도 이전 계획이 있어 향후 도시환경도 개선된다. 이어 해당 오피스텔은 2021년 12월 모집공고 완료해 DSR 규제 미적용 단지로 LTV를 70%까지 받을 수 있으며 추후 정책과 금융기관의 결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편, ‘더 스테일 서면 해링턴 타워’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해 있고, 현장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