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2021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주)자연과 환경
[제16회 2021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주)자연과 환경
  • 국토일보
  • 승인 2021.07.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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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상

‘아름다운자연·깨끗한 환경’ 사업 매진

에너지저감 및 재생자원 친환경 기술

생태복원 및 토양·지하수정화 공법 특출

이병용 대표이사.
이병용 대표이사.

(주)자연과환경(대표이사 이병용)이 ‘제16회 2021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大賞’에서 환경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연과환경은 자연과 사람을 보호하고 훼손된 자연환경을 생태학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이념으로 친환경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에너지저감 및 재생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제조기술, 생태복원, 토양·지하수정화 공법을 통한 환경보전, 침수피해 및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물환경 개선의 녹색전략(Green Co.)등을 필두로, 자연생태 환경복원과 토양·지하수 정화 등 녹색환경 조성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자연과환경은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200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토목 및 건축사업, 건축PC사업, 토목PC사업(우수저류조 등), 토양오염 정화사업, 공원 및 APT 조경공사, 옥상조경공사, 하천환경 정비, 비탈면 안정녹화공사, 숲길 정비 및 복구공사, 조경원예 자재업 등 다양한 실적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특히 자연과환경은 하천의 안정성을 확보하며 생태적으로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생태하천 조성공법과 빗물유출저감을 위한 다양한 우수저류 및 침투 공법을 개발했다. 재사용골재·황토 사용량을 늘리는 친환경 콘크리트제품, 시멘트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 조립식철근콘크리트블록을 개발해 제품화하고 있으며,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융합블록·철근 없이 높은 강도를 발현하는 무근콘크리트블록 등을 개발 중이다.

친환경 공법을 적용해 환경복원에도 적극 기여한다. 생태하천복원공법을 도입해 하천 재정비, 생태하천조성, 친환경 제방조성 등으로, 전국 약 2,100만m2 부지를 안전한 생태녹화 지역으로 조성했다.

친환경 기술 개발 경험과 능력으로 ‘창의와 도전 정신을 통한 미래창조’,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 제품 개발’, 자연 환경 우선 정신으로 ‘환경경영’을 실천한다.

자연과환경은 친환경 경영목표의 전사적 실현과 사업이념 확립을 위해 ‘아름다운 자연, 깨끗한 환경’이라는 사훈을 재정했다.

친환경자재사업본부·환경인프라사업본부·토양광해사업본부·환경연구소 등 각 부서별 세부목표를 설정해, 연구·생산·판매 활동에 친환경 요소를 연관하고자 노력한다.

사회 발전 및 지역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사회봉사 활동도 적극 장려해 매년 1인 10그루 이상 나무심기·마을쓰레기 줍기·머그컵 사용하기·인트라넷과 SNS를 활성화해 종이 사용 줄이기 등, 녹색환경 가꾸기 및 자원재생 활동을 전파하고 매년 지역 자원봉사자를 지원하는 등, 솔선수범활동으로 사회환원의 공동체 이념을 실현하고 있다.

이병용 대표이사는 “기획부터 설계, 생산, 현장시공, 유지관리까지 종합적인 고객서비스의 최고의 목표를 ‘고객만족 100%’에 두고 있다”며 “현재보다 미래를 지향하는 기업으로 자연환경보전에 대한 국가적, 사회적 요청에 귀 기울여, 깨끗하고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