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재단, 부패방지 교육 실시후 ‘청렴버킷챌린지’ 본격 시행
협력재단, 부패방지 교육 실시후 ‘청렴버킷챌린지’ 본격 시행
  • 여영래 기자
  • 승인 2021.07.20 15: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부패법령과 이해충돌방지법 주제 직원 대상 교육 실시
청렴 관련 기사 및 생각을 공유하는 사내 캠페인도 운영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 외 협력재단 직원들이 ‘부패방지교육 및 청렴버킷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 외 협력재단 직원들이 ‘부패방지교육 및 청렴버킷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국토일보 여영래 기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 이하 협력재단)은 임직원의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9일 협력재단 회의실에서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버킷챌린지’를 본격 시작했다.

청렴버킷챌린지는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내 캠페인으로, 매월 1인이 청렴 관련 기사나 생각 등을 공유하는 릴레이형식의 활동으로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운영된다.

또한 ‘반부패법령과 이해충돌방지법’ 주제로 열린 이날 교육에서 공직자가 알아야 할 법제도와 내년 5월 시행 예정인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기본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로 우리 재단이 신뢰받는 상생협력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력재단은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년 평가 대비 2계단 상승한 1등급을 달성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