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축산업 선도한다] 정림건축 방효영 설계부문 대표․방명세 CM부문 대표
[대한민국 건축산업 선도한다] 정림건축 방효영 설계부문 대표․방명세 CM부문 대표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1.04.26 0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 건축산업 선도한다] 정림건축 방효영 설계부문 대표․방명세 CM부문 대표 

“설계․CM 부문별 역할 강화 시너지 창출 극대화
‘정림’ 대한민국 선한 영향력 전파에 역량 결집”

설계부문-‘단단한 팀’ 구성 목표… 업계 모델 제시 선두기업 役 만전
디자인 고도화․기술 고도화․포트폴리오 차별화로 지속 성장 견인 총력

CM부문-차별화 전략 바탕 국내외 시장 확대… 정림만의 가치 창출 매진
고부가가치 창출․대형화 사업․첨단 인프라 확대 등 공격적 경영 시장선점 주력

방효영 설계부문 대표(왼쪽)와 방명세 CM부문 대표.
방효영 설계부문 대표(왼쪽)와 방명세 CM부문 대표.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창립 54주년을 맞은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정림건축)가 2021년 ‘뉴 노멀(New Normal)’ 시대,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조직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김기한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방효영 설계부문 대표, 방명세 CM부문 대표 등 삼각 편대를 바탕으로 미래 100년 기업, 200년 기업을 향한 정림건축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967년 설립한 정림건축은 국내 최초 CAD도입, 기업 가치 창출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 실천으로 대한민국 건축산업 발전을 견인하며 건설산업 선진화에 일익을 담당해 온 기업이다.

정림건축의 양대 축인 설계부문 방효영 대표와 CM부문 방명세 대표를 만나 정림건축의 미래비전을 들어봤다.

- 정림건축은 지난해 6월 17일 53주년 창립기념일에 ‘부문제 책임경영’을 선언, 업계 새모델을 제시하며 주목받았다. ‘부문제 책임경영’ 의미와 함께 지난해 변화와 혁신 등 발빠른 행보는 어떤 성과를 창출했는지.

방효영 - 정림건축이 지난 54년동안 업계 리더로 지속가능했던 원동력은 그 변화에 대한 신속한 혁신이라 할 수 있다. 국내 최초 CAD시스템 도입, 건축 디테일집 발간 등 그동안 많은 노력이 업계 선도기업으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는 건설산업 뿐만아니라 국내는 물론 전세계 위기에 직면, 대응 노력이 요구됐다. 정림건축은 ‘단단한 팀’ 구성을 추구, 위기극복은 물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노력을 가속화 하며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비한 다각적인 방안을 펼치고 있다.

기존 정림건축을 ‘설계부문’과 ‘CM부문’이라는 각각의 부분을 구성하고, 다시 설계부문은 4개 조직으로 나눠 그 안에서 프로젝트 팀으로 재편했다. 프로젝트 팀은 TL(Team Leader/팀리더)을 중심으로 단단하게 구성하는데 총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생각이다.

또한 이 팀들이 상호 책임을 갖도록 한 것이 설계부문장과 CM부문장의 역할이다.

정림건축은 지난 1967년 김정철, 김정식 두 형제가 설립한 기업으로, 사명에서 보듯이 ‘곧은(正) 나무(木)와 나무(木)가 만나 숲(林)을 이루었다’는 뜻을 담고 있더. 이제 그 나무와 나무는 ‘설계’와 ‘CM’이 돼 정림건축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

방명세 - 지난해 창립기념식에서 정림건축은 ‘부문제 책임경영’을 선포한 이래 코로나시대 위기 극복은 물론 정림만의 사회적 가치 확대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림건축은 설계․CM․유지관리 등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계가 모태로 설계 중심이 컸으나 김기한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설계부문과 CM부문 등 삼각 편대를 형성, 시공을 제외한 건설 전 공정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 극대화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독자적 강화를 위해 부문 책임제를 선언했다. 이는 설계와 CM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것으로 궁극적으로 정림건축의 미래 100년 기업을 향한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지난 2018년 CM부문장으로 부임한 이래 경영안전성 확보를 위한 사업 패러다임 변화, CM 전문조직 가속화에 공을 들이며 가시적인 효과를 창출하고 있는 가운데 ‘부문제 책임경영’ 강화는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시대․4차산업 혁명 가속화 등 환경변화에 능동대응, 정림만의 가치 창출에 매진하겠다.

- 지난해 정림건축 실적이 좋았다. 설계 및 CM 부문 성과에 대해 설명해 달라.

방효영 -조직 변화와 혁신이 기업의 성장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하기도 했으나 2020년 코로나19로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수주 및 매출이 더욱 성장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무엇보다도 설계 및 CM부문제 안에서 TL중심제 등 변화된 시스템이 정착되고 있는 것이 고무적이다. 앞으로 좀 더 시스템의 디테일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올 프로젝트 팀중심 성과평가방식인 PPR(Project Performance Review) 정착, TL(팀 리더) 육성 시스템 도입과 함께 향후 2년 안에 TL중심제가 완전 정착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코로나19는 재택근무 등 기업의 많은 변화와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방명세 - 작년 정림건축은 수주 목표 초과 달성이라는 성과를 창출했다. 부문제 책임경영 첫 시행연도에 목표 초과달성을 이룬 것은 부문제 책임경영의 성과 뿐만아니라 정림건축의 저력을 보여 준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해 코로나19는 전 산업계에 타격을 준 것으로 건설산업 역시 예외는 아니었으나 정림건축은 철저한 대응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코로나19 대응, 입찰설명회를 업계 최초 비대면으로 시행한 것은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편의성 제고 등 시간절약, 공정성 확보 등 효과는 발주처로부터 더욱 신뢰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함께 CM부문은 PCM팀을 발족, 설계․시공단계 등에서 발주자 니즈를 최대한 적용한 다양한 서비스로 민간 분야의 성과도 큰 수확이다.

CM부문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더 큰 도약에 힘을 쏟고 있다.

방효영 설계부문 대표.
방효영 설계부문 대표.

- 2021년 설계부문 주요 목표 및 이슈는 무엇인가.

방효영- 올 설계분야는 수주와 매출을 전년대비 초과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자인 고도화, 기술 고도화, 포트폴리오 차별화로 지속 성장을 견인하겠다. 이를 위해 데이터 산업분야, 의료 연구, 물류 등 현재 시장에서 요구하는 시설에서의 수주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주거분야의 수주 집중화에도 노력 중이다. 이를위해 도시건축사업본부를 설립하는 등 주거분야 수주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참여 확대를 위해 하이테크사업단도 발족시켰을 뿐만아니라 코로나 이후 시장 준비를 위해 동남아 사업단을 신설해 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 확대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서는 다수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으로 이를 확대하는 것이다.

이와함께 각 분야별 스페셜리스트 집중 양성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방명세 CM부문 대표.
방명세 CM부문 대표.

- 올 CM부문 시장 확대 전략 등 주요 목표와 이슈도 이야기 해 달라.

방명세 - CM부문은 전년대비 대폭 상향 조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를위해 4가지 주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선 수주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창출․대형화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의 사업 캐시 카우(Cash Cow)를 줄이고 노하우 바탕, 고부가가치 확대는 물론 대형화사업 추진, 주택법 프로젝트 등 사업영역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따라 CM부문은 병원시설, 데이터 센터, 물류센터, 첨단 인프라까지 공격적 확대에 나섰다.

하반기에는 코이카 공적개발원조(ODA)사업도 확대한다. 정림건축은 중남미, 중동, 북아프리카 등에서 CM을 적극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올 코이카 사업 확대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정림건축의 위상 강화는 물론 해외실적 확대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

또한 CM부문은 표준화 및 시스템화 등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다. 과거 현장 단장 개인 역량에 의존한 운영의 한계를 탈피, 시스템화 및 표준화 추진 등으로 정비는 물론 PMSS 2.0 도입 등으로 리스크 사전차단 등 다각적인 방안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함께 본사와 현장간 소통 강화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현재 정림건축이 수행하는 90개 현장과 본사와의 소통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전국 11개 거점현장을 통한 쌍방향 소통으로 거점별 셀 현장과의 소통 및 협업이 강화된다. 이는 코로나시대 이전과 이후 달라진 환경을 인식하고 새로운 소통방식으로 변환, 발빠른 대응에 나선 것이다.

정림건축은 입사 10년 미만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니어 커미티가 운영 중인데, CM부문도 주니어 대상 CM 커미티를 운영해 아이디어 수렴 등 양방향 소통 강화는 물론 미래인재 양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도 가속화하고 있다. 본사와 현장간 직원들의 니즈를 파악해 디지털 업무로 전환하는 것은 물론 현장업무 자동화로 생산성 증대, 3D모델링 통한 CM관리 프로세스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위해 현장 아이패드 지급, 실시간 DT상황실 운영 등 빠르게 진행 중이다.

CM연구소도 확대 개편됐다.

스타필드 안성 전경.
스타필드 안성 전경.

- 정림건축은 대한민국 건축산업 역사를 대변하며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최근 정림건축 설계 및 CM 주요 이슈작은.

방효영 - 정림건축이 설계를 수행한 하남 스타필드에 이어 지난해 말 경기 남부 최대 규모로 쇼핑 테마파크인 스타필드 안성이 오픈했다. 연면적 24만㎡ 규모인 스타필드 안성은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쇼핑몰로 주목받고 있다. 실내에서 머무는 쇼핑몰의 필요조건을 충족하면서 내․외부가 소통할 수 있는 통합디자인 설계를 진행했다.

리모델링 설계도 자랑이다. 31빌딩 리모델링도 성공 수행, 주목받았다. 지난 1970년대 설립한 3.1빌딩은 근대화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대한민국이 낳은 거장 김중업 작품, 국내 최초의 고층빌딩 등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낸 상징성을 갖고 있는 건축물이다. 건축물에 담긴 가치를 발견하고 ‘원형을 지키면서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건축물’로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끝에 준공한 작품이라 애착이 크다. 특히 3.1빌딩 리모델링은 설계 뿐만아니라 CM까지 수행했다.

3.1 빌딩.
3.1 빌딩.

방명세 - 정림건축의 차별화 특징 중 하나가 리모델링CM 강자로 정평이 나있다. 3.1빌딩 뿐만아니라 삼성병원 리모델링 8년 프로젝트도 수행 중에 있는 등 수많은 리모델링CM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경남은행 사옥 리모델링CM 준공, 병원시설 리모델링 CM 뿐만아니라 SK하이닉스 CM, 마곡 마이스 단지 CM 등도 최근 대표작이다.

앞으로도 반도체시설 설계부터 CM까지 수행하는 것 뿐만아니라 마이스 관련 CM프로젝트 등 이분야 수주 확대에 역량을 모으겠다.

- 정림건축은 건강한 건축전문집단으로서의 문화, 코어밸류를 자랑하고 있다.

▲ 방효영 - 정림건축은 지난 2011년부터 ‘정림건축재단’을 운영, 대한민국 건축산업계 건강한 생태 조성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재단은 미디어, 교육, 포럼, 전시, 공동체연구, 출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정림건축의 차별화 노력이라 강조하고 싶다.

특히 지난해에는 故 김정철 회장의 10주기를 맞아 창립자가 후대에게 남긴 철학과 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건축가를 위한 서체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 올부터 선정된 서체를 바탕으로 디지털 서체로 개발해 단계별 무료배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후대에게 또 하나의 자산을 남기는 이벤트로 정림건축의 정신이 반영된 것이라 의미가 강조된다.

또한 코로나19로 국가 간의 경계가 강화되고 타지에 대한 배타성이 커진 뉴노멀시대, ‘경계’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보도리스 사이트’ 전시를 기획, 개최 중이다.

이와함께 정림건축의 미션, 비전과 함께 ‘사람, 신뢰, 함께, 탁월, 지속’이라는 5가지 코어밸류 유지를 위해 정림웨이를 만들어 실천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정림건축의 건강한 가치와 철학을 이어가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100년 정림’의 토대 구축을 위해 정림 리더십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업무 패턴 변화와 4차 산업에 대응하는 정림건축만의 차별화 전략을 펼치는데도 주력하고 있다. 현재 설계 인력 중 최대 20%까지 다양한 업무 형태 구축을 위해 노력 중이다. 팀리더의 주관아래 자유로운 근무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생각이다.

설계부문의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확대를 위해 ‘정림X팀’을 구성했다. 시대변화에 발빠른 대처는 물론 변화로 정림건축의 혁신 뿐만아니라 업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방명세 - CM부문 역시 재택근무를 활용하고 있는데 해외사업은 재택근무로 성과를 내고 있다. 기술지원 인력 100%가 재택근무 중으로 필요시 본사에 출근해 업무를 진행하면 된다.

앞서 언급했지만 CM주니어 커미티 활성화는 CM부문 소통강화는 물론 인재 육성에 일익, 정림건축의 미래 성장 동기부여에 효과적이라 자랑하고 싶다.

몇 년 전 전사적 주니어커미티 운영에서 작년 하반기부터 부문별 주니어 커미티 독자 운영으로 CM의 건강한 지속가능성을 위해 주니어들과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등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능력이 바로 정림건축의 힘이다. 맨파워가 바탕이 된 것으로 모두의 합심된 노력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은 물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

- 중대재해처벌법 내년 시행을 앞두고 건설산업계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 방효영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은 시공업체 뿐만아니라 설계

․CM 등 건설관련 전 분야 기업들에게는 또다른 과제다. 정림건축은 현재 사내 법률 기술적 조직인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법적인 것은 물론 현장 안전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방명세 -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 건설기술진흥법, 산업안전보건법, 건설안전특별법 등 제도권 내에서 중복 처벌이 우려되는 만큼 실정에 부합한 제도 개선이 요구된다.

설계는 물론 CM부문도 사전 예방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사전차단을 위한 선제적 전략으로 건설안전을 최우선으로 담보하는 정림건축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

- 정림맨으로 정림건축 발전에 일익을 담당했다. 그동안 보람된 일이 많았겠으나 한가지만 꼽는다면.

방효영 - 정림건축이 지난 2009년 중국 선양서 45만평 프로젝트를 수주, 총책임자로서 계약부터 설계까지 역할을 수행했다. 1단계 25만평 사업을 10년 걸려 완성한 것은 큰 보람으로 남는다.

설계는 소통이다. 그동안 열정적으로 해왔던 것처럼 정림건축이 사회에 선한 경쟁력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

방명세 -지난 1990년 정림건축 공채 입사 후 설계는 물론 기획부문, 초대 주거본부장 등 업무를 담당하며, 현재 CM부문 초대 수장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00년 새천년 새 프로젝트가 해비타트 사회공헌 사업의 책임실장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한 이래 지금까지 연을 맺고 봉사에 나서고 있음은 정림건축에서 감사를 느끼는 또하나의 보람이라 하겠다.

무엇보다도 CM업무는 한계가 없다. CM부문장으로 정림건축의 CM부문이라는 한 축을 담당하고 있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그러나 현장은 언제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정림건축의 CM 기술력이 공공은 물론 민간에서 국민들의 삶의 질 제고는 물론 삶의 질 제고로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