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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유지관리협회, 4대 회장에 황현 동영개발 대표 선출협회, 11일 총회서 황 당선인 만장일치 뽑아
김광년 기자  |  knk@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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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1: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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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 당선인 “시설물유지관리업역 수호 역량 결집… 리더.봉사자로의 역할 수행 총력”

   
▲ 시설물유지관리협회 4대 회장에 선출된 황현 당선인.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제4대 회장에 황 현 동영개발 대표가 선출됐다.

시설물유지관리협회는 11일 전문건설회관에서 개최한 제4대 임원선출을 위한 총회에서 황 현 후보를 대의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황 현 당선인은 협회중앙회 이사, 대의원, 수석부회장과 서울특별시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황 당선인은 당선소감을 통해 “협회의 리더로 꿋꿋한 자세로 원칙과 소신을 지키면서 끊임없이 소통, 대립과 갈등 보다는 소통과 이해를 통해 현안들을 해결하는 슬기로운 지혜를 발휘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며 “특히 5,500여 회원의 봉사자로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황 당선인은 “현재 최우선 과제는 시설물유지관리 업역 수호로 이를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불합리한 규정, 현실과 부합하지 않는 규정은 임기 초기에 재정비해 내부시스템을 개선하는등 회원사 권익제고와 업계 발전을 위해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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