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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 비규제지역 검단신도시서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 10월 분양9.13대책 발표, 인천 등 서울 인접한 비규제지역 '풍선효과' 심화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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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9  1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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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조감도.

최근 부동산 대책 발표로 서울과 수도권 등 규제지역에 더욱 제약이 심해지면서 업계에서는 수도권 비 조정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은 청약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며, 전매도 비교적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또한 서울과 인접해 서울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하는 이유다.

업계관계자는 "하반기 분양시장은 인천 등 서울과 가까운 비규제지역에 수요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비규제지역 중에서도 주거환경, 교통, 개발호재 등 꼼꼼히 살펴 청약 전략을 짜보면 좋을 듯하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비규제지역인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에 호반산업(前 호반건설산업)이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의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검단신도시 AB15-2블록에 공급되는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은 신도시 첫 분양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7층 전용면적 72㎡, 84㎡ 총 1168가구로 전 가구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인천 서구 당하·마전·불로·원당동 일대 1118만1000㎡에 조성되는 수도권 마지막 계획 신도시다. 서울 마곡지구와 김포한강신도시를 연결하며,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 10월 분양을 시작으로 7만5000여 가구, 약 18만 여명이 거주하게 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은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학교용지와 공원용지가 도보 거리에 있으며, 중심상업용지도 인접해 있어서 교육·문화·쇼핑을 한걸음에 모두 누릴 전망이다. 특히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개통 예정) 신설역이 도보권에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한 서울과 수도권 진출입이 용이하다. 원당~태리간 광역도로도 사업 추진 중에 있다.

상품성도 눈에 띈다.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은 판상형의 맞통풍 위주의 설계, 중소형의 혁신평면을 적용한다. 전 가구가 4베이 4룸이고, 방의 개수 등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트렌드를 반영한 드레스 룸,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323(유현사거리 앞)일대에 마련되며,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595(스타프라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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