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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딸’ 국회 환노위 송옥주 의원, 화성사무소 오픈15일 오후 4시 개소식
선병규 기자  |  redsun@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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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19: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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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선병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비례대표/국회 환경노동위⋅여성가족위⋅예산결산특별위)은 지역 발전 및 시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사무소를 마련하고, 오는 15일 오후 4시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 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설훈 최고위원, 윤호중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박영선⋅우원식⋅우상호 전 원내대표, 박범계 전 최고위원, 이원욱(화성시 을), 이후삼 의원 등 현직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전⋅현직 경기도의원, 화성 시의원 등이 함께한다.

 송 의원은 이번 화성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화성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송 의원은 “고향 화성 갑 지역에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겠다”며 “서철모 화성시장,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화성 발전을 일구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장안면 출신인 송 의원은 10년 전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화성 갑에 출마한 이력이 있다. 최근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역위원장 경선에 도전하며 고향 출마를 기정사실화 한 바 있다.

송 의원은“겸손함과 낮은 자세로 화성시민들과 대화하고 소통하겠다”면서 “쌓여있는 지역 현안과 민원을 차근차근 해결해 살기 좋은 화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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