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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통영시와 재난예방 MOU 체결···지역 안전문화 정착 견인재난발생시 수습 및 원인조사 협력 '안전 복지' 사회적 가치 창출 ···해저터널 등 안전점검 추진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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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19: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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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설안전공단이 13일 경남 통영시와 재난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 서게 된다. 사진은 공단 강부순 경영기획이사(왼쪽 다섯번째)와 강석주 통영시장(왼쪽 네번째) 등이 통영 해저터널 앞에서 업무협약 체결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지역사회에 안전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한국시설안전공단(이시장 강영종)이 앞장 서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 생활 안전을 확보, 사회적 가치 실현이 기대된다.

시설안전공단은 13일 경남 통영시와 재난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설안전공단과 통영시는 ▲평상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재난예방활동 전개 ▲재난 발생시 수습 및 원인조사 ▲대국민 재난예방 홍보 등과 관련한 협력의 활동을 공동으로 펼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전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안전공단 강부순 경영기획이사는 “안전과 재난예방을 목적으로 한 이번 협약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부합하는 것”이라며 “통영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일제강점기인 1931년에 만들어진 근대문화유산으로, 통영시가 수족관화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도천동 해저터널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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