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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동지역서 아파트텔 ‘중흥S클래스 J·스테이’ 분양 ‘관심’아파트 장점과 호텔서비스 결합한 ‘주거형 소형주택’ 특징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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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18: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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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여의도, 방송사 밀집된 연동지역서 공급
방송·연예관련 임대 수요 기대… 설계 차별화 자랑

   
▲ ‘중흥S클래스 J·스테이’ 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제주도 이주자와 세컨드하우스 수요가 크게 늘면서 소형아파트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방송사 임직원, 연예인, 항공사 임직원, 스튜어디스 등 전문직 명품 소형 주택의 인기는 연(年)세 개념이 일반화된 제주도 임대시장에선 알짜 재테크 상품으로 희소가치가 높은 상품이다.

중흥건설이 시공하는 제주 ‘중흥S클래스 J·스테이’ 소형 아파트텔은 아파트의 장점과 호텔서비스가 결합한 주거형 소형주택으로 안정된 월세수익과 층고 5m의 2층 설계, 지하가 대부분 암반으로 구성된 제주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1:1자주식 주차, 1층 안내데스크를 활용한 보완시스템이 장점이다.

이번에 분양되는 ‘중흥 S클래스 J·스테이’ 주변 연동, 노형동은 바로 인근에 제주MBC, KCTV제주방송, JIBS제주방송, CBS제주방송 등 방송∙언론사들이 많아 제주의 여의도로 불리는 지역으로 방송·연예관련 임대 수요가 특히 많다. 실투자금 5,000만 원으로 2채를 분양받을 수 있어 2채를 모두 임대하거나 1채는 주거, 다른 한 채는 임대 할 수 있다.

임대관리 및 월세가 보장되는 ‘중흥 S클래스 J·스테이’는 최근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권장하는 분위기에서 투자 가치가 매우 높다는 데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노후를 위한 안정된 임대수익과 시세차익, 꿈에 그리던 제주도에 나만의 2층 별장을 소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선착순 청약신청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문의 후 청약접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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