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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완벽한 영어 공부법’원어민 사고방식의 ‘뇌 바꾸기’ 영어 성공법 제시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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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18: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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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영어 공부법’ 표지.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영어정복을 위한 새로운 공부법을 제시하는 ‘완벽한 영어공부법(著 전희정/刊 미다스북스)’이 출간됐다.

‘완벽한 영어공부법’은 단순 암기의 공부법이 아닌 ‘뇌’를 바꾸는 공부 방법을 통해 누구나 영어를 보다 쉽게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 전희정씨의 설명이다.

저자는 영국유학 초기 울렁증의 고통을 겪으며 자유로운 대화를 못해 ‘미소의 여왕’이라 불릴 정도로 어려움을 겪은 인물로, 이 책을 통해 문법 위주의 교육과 단어 매칭교육이 아닌 완벽한 영어를 만드는 공부법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도서 ‘완벽한 영어 공부법’은 영어를 잘하려면 원어민의 사고방식으로 변화를 강조한다. 한국어와 어순이 정 반대인 영어는 첫 내용만 듣고도 어느 정도 의미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는 곧 생각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되며 본질적인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게 저자의 지적이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 영어공부 틀의 재정립을 제시한다. 1장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영어공부법 변모의 필요성을 시작으로, 영어 공부를 즐기는 과정을 담은 2장과 영어로 생각하는 원어민의 뇌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3장에 담았다. 4장에서는 영어를 생활화 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실제로 완벽한 영어를 만드는 8가지 공부법을 다룬 5장으로 내용이 구성돼 있다.

특히 작가는 영어공부법의 포인트로 5가지를 꼽았는데 ▲동사 등 중요한 문장 요소를 먼저 생각하기 ▲단어로 번역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말로 쉽게 풀어서 말하기 ▲단어와 표현을 반드시 상황과 연결시켜서 습득하기 ▲영영사전과 유의어 사전을 활용해서 단어의 미묘한 차이 구별하기 ▲영어 뉴스와 영어 일기로 영어에 익숙해지기 등 실제 적용 가능한 요소들을 제시했다.

전희정 작가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수학 과정 중 영국 셰필드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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