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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희겸 부지사, 건설현장 찾아 폭염 대비 안전 캠페인 개최폭염특보 시 대처사항 교육 및 쿨매트 등 안전 용품 전달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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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17: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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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김희겸 부지사(가운데)가 8일 경기 화성에 있는 한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8일 화성에 있는 한 건축공사 현장을 찾아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대비 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안전 캠페인에는 현장 관계자와 건설근로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김희겸 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폭염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안전용품인 쿨매트와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했다. 또 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온열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교육도 실시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주요 건설현장 5개소를 선정해 폭염대비 안전 캠페인을 개최한 바 있다.

한편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폭염주의보시 15〜20분 간격으로 시원한 물이나 식염수를 마실 수 있도록 하고 폭염경보 발생시 정오(12시)부터 17시 사이에 옥외작업을 일시 중단하거나 휴식을 자주 취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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