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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인권위 특강 개최···인권 존중 문화 확산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기대원주 이전 6개 공공기관 관계자 230여 명 참석 '성황'···공공기관 모범 모델 사회 전파 앞장설 터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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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1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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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도로교통공단 원주 본사 대강당에서 ‘공공기관의 인권책임’을 주재로 한 특강이 개최됐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가 모범적 인권 문화를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특별 교육을 진행,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발벗고 나섰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10일 강원 원주본사에서 ‘공공기관의 인권책임’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는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담당자 및 공단 임직원 등 2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새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에 맞춰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인권경영 체제 확립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위원인 김용구 강사를 초빙해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원주로 이전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여섯개 공공기관과 함께 인권 경영 체제를 어떻게 구축하고 시행할 것인가에 대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향후 지역 내 새로운 인권 문화가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은 “도로교통공단은 안전, 행복, 존중을 중심으로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대표 기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선도적으로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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