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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숲세권 프리미엄 갖춘 사당동 ‘상지 아스테르’ 시선집중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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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1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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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 아스테르 투시도.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상지 아스테르'가 조합원 모집 중이다.  

국제자산신탁이 신탁사로 참여해 안정성을 높인 ‘상지 아스테르’는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35길 97(사당동)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상지 아스테르는 고급빌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상지카일룸의 야심작이다. 매년 실거래가 기준 최고가주택 TOP10에 랭킹될 만큼 대한민국 상위 1% 주거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축해 온 ‘상지카일룸’이 사당동에 ‘상지 아스테르’를 선보인다. 

그동안 상지카일룸은 청담동, 삼성동, 서래마을 등 부촌에서 완판 신화를 기록한 코스닥 상장사로 회계투명성과 신뢰도 제고는 물론 강남권 고급빌라 브랜드 입지를 구축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지 아스테르 역시 획일적인 아파트와는 차별화된 고급빌라의 장점을 결합한다는 각오다.

상지 아스테르 규모는 지하 2층~지상4-7층 29개동, 총 575세대(아파트 439세대, 테라스하우스 136세대)로, 전용면적 50㎡, 59㎡ 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59A㎡는 판상형 4bay로 설계된다. 

내외장재는 기존 아파트에서 찾아 보기 힘든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품격을 높인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상지 아스테르’의 경우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이기 때문에 강남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공급해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며 “사당동 재건축이 속도를 내면서 주변 개발호재도 실수요자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지 아스테르와 같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집이 필요한 20가구 이상 무주택자나 소형 주택 소유자(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자)들이 직접 조합을 만들어 사업주체가 되는 아파트를 뜻한다.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은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주택 수요자들이 직접 사업주체가 되는 만큼 제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 도심 속에 자리한 만큼 우수한 인프라도 강점이다.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수)과 7호선 이수역의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일대에는 사당종합문화체육관과 태평백화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남성시장 및 신세계 백화점 등이 가깝다.

단지 바로 뒤편에는 서달산(현충근린공원)도 있어 숲세권 단지로 평가되며 더불어 우수한 학군 또한 인기요인을 작용한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는 동작초등학교, 동작중학교, 경문고등학고, 서문여자고등학교 등이 있고,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 총신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우수한 학세권을 누릴 수 있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180(내방역 7번 출구 150미터)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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