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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진주기독육아원서 사회공헌활동 전개···지역 상생 '사회적 가치' 실현시설성능연구소 임직원 생필품·의류·도서 전달···시설 주변 환경정화활동 병행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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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1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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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안전공단 시설성능연구소가 지난 10일 진주기독육아원에서 생필품 전달 및 주변환경정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사회공헌에 참석한 공단 시설성능연구소 직원들의 기념촬영.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이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는 모범 공공기관의 면모를 드러냈다.

시설안전공단은 지난 10일 시설성능연구소 직원들이 진주 평거동에 있는 진주기독육아원을 방문해 주변환경정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회적 가치를 앞장 서 실천한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원생들이 사용할 생필품과 의류, 동화책 등을 전달하고 보육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시설안전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지역 유일의 보육원인 진주기독육아원은 지난 1941년에 설립된 복지시설이다. 

   
▲ 지난 10일 진주기독육아원에서 시설안전공단 시설성능연구소 직원들이 복지시설 환경 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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