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에너지
전기안전공사, ‘2018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개최22일 서울 더케이호텔서 업계 관계자 500여명 참석 예정
김경한 기자  |  santakim@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5  10:24:0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국토일보 김경한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95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전기안전 분야 최대 행사다.

행사에는 유공자를 비롯해 정부와 국회, 산업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무대가 펼쳐진다.

김경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김성환 “재생에너지가 더 빠르고 더 싸고 더 안전하다” 송영길 의견 반박
2
아이에스동서, 올해 대구·울산·부산서 5천 가구 분양
3
서울 접근성 개선된 3기 신도시 '빌리브 하남' 지정계약 열기 뜨거워
4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내실경영 강화… 올해 지역주택조합 1만6천여세대 착공 예정
5
2019년 남양주 첫 더샵아파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2월 분양
6
'마·용·성' 잇는 강북 로또··· 청량리 역세권 개발 스타트
7
GS건설·현대산업개발 '비산자이아이파크' 실수요자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