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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2018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개최22일 서울 더케이호텔서 업계 관계자 500여명 참석 예정
김경한 기자  |  santakim@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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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5  10: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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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경한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95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전기안전 분야 최대 행사다.

행사에는 유공자를 비롯해 정부와 국회, 산업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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