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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자율주행기술 전문기업 ‘오토노모스터프’와 협력자율주행차 데이터 관리 지원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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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5  09: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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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퀀텀은 자율주행기술 전문기업인 '오토노모스터프와 협력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로써 퀀텀은 자동차 관련 IT 시스템 및 데이터 센터 환경을 위한 포괄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퀀텀 스토어넥스트 기반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는 테스트 차량이 차고로 돌아올 때, 관련 데이터를 데이터 센터에 수집할 수 있는 고성능 기능을 제공한다. 센서에서 생성된 차량운행 데이터에 대한 결과도 신속하게 도출한다.

퀀텀의 차량용 스토리지는 자율 주행차의 운행 환경 및 공간 요구사항에 맞게 설계됐다.

양사의 통합 솔루션을 통해 ‘오토노모스터프(AutonomouStuff)’는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분석 및 장기 보관하고 데이터 센터 스토리지를 포함한 모든 스토리지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퀀텀은 오토노모스터프와 긴밀하게 협력해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을 위해 내구성이 뛰어난 차량용 스토리지가 포함된 완벽한 엔드-투-엔드 연구 솔루션 개발에 나섰다.

그 결과, 분석 및 솔루션 개발 지원은 물론, 자가-보호(self-protection) 및 자가 관리(self-managed)가 가능한 데이터 센터 스토리지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자율주행차 개발자들이 테스트 차량에서 데이터 센터로 데이터를 손쉽게 이동하면서도 스토리지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고성능 공유 액세스 구현, 통합 보호, 데이터 수명주기에 대한 최적화된 관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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