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환경
SL공사,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김포시 양촌읍 찾아 포도농사 돕기 등 구슬땀
선병규 기자  |  redsun@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5  08:30: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국토일보=선병규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 직원 40여 명은 지난 14일 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 농가인 김포시 양촌읍 일원을 방문,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5월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나눔문화 확산 차원에서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상호 공감대 형성 및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민지원협의체 이용학 위원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이기호 주민대표 운영위원들도 다수 참석, 공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SL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주변영향지역 일손돕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병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지 ‘시그니엘 레지던스’ 화제
2
서울시, 현대차 GBC 조기 착공 신속 지원
3
분양 열기 이어가는 대구 '빌리브 스카이' 18일 오픈
4
중부발전, 3억불 규모 그린본드 발행 성공
5
더블역세권 품은 '루원시티 SK 리더스뷰 오피스텔' 실수요·투자자 시선집중
6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 부동산시장 집중 관리"
7
경기도 집값, 서울접근성 따라 명암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