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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김포시 양촌읍 찾아 포도농사 돕기 등 구슬땀
선병규 기자  |  redsun@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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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5  08: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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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선병규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 직원 40여 명은 지난 14일 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 농가인 김포시 양촌읍 일원을 방문,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5월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나눔문화 확산 차원에서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상호 공감대 형성 및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민지원협의체 이용학 위원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이기호 주민대표 운영위원들도 다수 참석, 공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SL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주변영향지역 일손돕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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