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에너지
지역난방공사, ‘환경정보공개 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사업장 환경정보공개 작성기준 마련 등 신뢰성 제고 인정받아
김경한 기자  |  santakim@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17:01: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지역나방공사 관계자들이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이창준 지역난방공사 플랜트안전처장.)

[국토일보 김경한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환경정보공개 대상에서 지역난방공사는 환경정보공개 대상 1,500여 개 사업장 중 8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지역난방공사는 전 사업장이 환경정보공개에 지속 참여해 왔으며, 특히 ‘사업장 환경정보공개 작성기준’을 별도로 마련해 환경정보의 신뢰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창준 지역난방공사 플랜트안전처 처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 충족 및 사회적 책임이행을 위해 환경정보공개 수준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공기업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평창 동계올림픽 온실가스 Zero 프로젝트에 36만톤의 탄소배출권을 기부하기도 했다. 그 결과, 공기업 최초로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3년 연속 탄소경영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

김경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서해선 영업 개시···출퇴근 13분·평시 20분 간격 운행
2
한-미 공조, 주한미군이전사업.고덕 국제신도시개발 모색
3
휴식, 그 이상 누리는 '힐링' 단지 선호도 높아진다
4
[포토] 김현미 장관, 서해선 개통식 참석
5
신세계건설, '빌리브 울산' 최고 청약경쟁률 7.08대1 기록
6
“북한시장 진출 ‘건설코드 통일’ 선행돼야”
7
미래가치 급상승중인 판교, 최중심 역세권 스트리트 상가 ‘라스트리트 윙’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