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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라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839가구 6월말 분양당진 최초 교육특화단지 선보여… 시내 중심입지 '강점'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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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14: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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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투시도.

(주)한라가 6월 충남 당진시 충남 당진시 수청동 당진수청지구 공동1블록에서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를 분양한다.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전체 839가구, 지하2층~27층 7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59~110㎡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390세대 △74㎡ 178세대 △84㎡ 266세대 △101㎡ 2세대 △110㎡ 3세대 등이다.

이 단지는 당진 지역에서도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시내 중심권에 위치한다. 세로축으로 당진 버스터미널과 당진 시청 사이 중앙에 위치하고 대형마트 등 상업시설, 중심 학원가와도 인접해 시내권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맞은편으로 당진센트럴시티 도시개발구역(수청1지구)와 수청2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미래가치 또한 우수하다.

인근 공인중개소 관계자는 "수청지구는 당진 시내 중심권역에서도 '알짜'로 꼽히는 지역이다. 이번 분양으로 시내권에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입주민들이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고 관심을 보이는 등 신규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는 분위기다"고 말했다.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당진 지역 최초 교육특화 단지다. 국내 유명 학원과 연계한 에듀센터를 도입해 수준 높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각 동마다 설치되는 헬로라운지(주민편의공간)에서는 독서실과 라운지 등 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이 들어선다.

단지 내 꾸며지는 숲속도서관은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독서와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자녀의 보다 안전한 등 하교를 위해 '안심셔틀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더욱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을 줄여주기 위한 특화 시설을 단지에 담았다. 단지 내 에어워셔를 설치해 귀가하기 전 옷, 신발에 묻은 미세먼지를 털어내 집 안으로 유입되는 바깥 미세먼지를 최대한 차단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야외활동시 현재 대기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단지 내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세먼지와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실내 체육관도 들어설 계획이다.

단지 옆 계림공원은 향후 잔디마당과 아트센터, 억새밭, 생태연못, 스카이타워 등을 갖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는 공원과 단지가 맞닿아 있어 내 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는 등 숲세권 아파트로 꼽힌다.

광역 교통망도 뛰어나다. 당진시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 등 2개의 고속도로가 당진IC를 통해 지나가 광역접근성이 탁월하다. 향후 당진-천안(2022년 예정), 당진-대산고속도로(2022년 예정)가 예정돼있어 전국각지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 2007년에 분양한 당진 원당 한라비발디는 지역에서 선호아파트로 꼽히는 등 한라비발디 브랜드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금번 시공하는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역시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6월말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당진시 수청동 926-1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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