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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협회, ‘엔지니어링산업설계대전’ 공모혁신적 설계아이디어 발굴 시상… 9월 7일 접수마감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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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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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등 환경 및 에너지문제 해결·4차 산업혁명 신기술 구현 등 주제
10월 18일 ‘2018 엔지니어링 주간행사’ 기념식에서 시상식 거행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재완)가 혁신적인 설계아이디어를 발굴, 시상하는 ‘제6회 엔지니어링산업설계대전’ 공모에 나섰다.

설계능력 향상 제고는 물론 우수인재를 육성해 엔지니어링 기술력 향상 비전 제시를 통해 엔지니어링 중요성을 대외에 널리 알리고 엔지니어링 산업발전과 엔지니어링의 미래가치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엔지니어링산업설계대전’은 오는 10월 18일 ‘2018 엔지니어링 주간행사’ 기념식에서 엔지니어링 유공자 정부포상과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

공모주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4차 산업 신기술 등 환경·에너지·인프라·정보통신의 4가지 제안부문과 관련해 제시할 수 있는 개선방안에 대해 엔지니어링 신기술을 적용해 비전을 제시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고등학교 및 대학․대학원(석·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예비 엔지니어와 엔지니어링산업계에 종사하는 엔지니어 및 연구원 개인 또는 단체(3인 이하)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9월 7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1차, 2차 심사를 거쳐 9월말 당선작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수상부문은 전체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1팀, 금상(한국엔지니어링협회장상) 3팀(일반 및 대학(원)생, 고등학생), 은상(한국엔지니어링협회장상) 3팀, 동상(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사장상) 3팀 등 총 4개 부문 10개 작품이 선정된다.

엔지니어링협회 관계자는 “설계대전은 도로 및 공항, 철도, 항만, 도시계획 등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설계능력 향상 제고는 물론 우수인재를 육성해 향후 엔지니어링 기술력 향상 비전 제시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 실현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엔지니어링협회는 수상작은 본인 희망시 제시된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출원 등 기술사업화 지원은 물론 엔지니어링사 입사지원 시, 협회장 추천서 등 취업 알선 지원 등 특전을 부여할 예정이다.

   
▲ ‘엔지니어링산업설계대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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