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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호남본부, 코레일과 철도안전협의회 구성···건설 안전 강화 총력운행선 인접 공사 산재 근절 앞장···철도건설 사회적 가치 창출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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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11: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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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한국철도공사가 철도안전협의회를 구성했다. 사진은 철도공단 호남본부 최태수 본부장(왼쪽)과 철도공사 전북본부 김진준 본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가 운행선 인접공사를 안전하게 진행,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섰다.

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지난 11일 코레일 전북본부와 철도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철도 운행선과 인접한 전북 익산 평화육교 재가설공사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사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다.

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이번 안전협의회 구성으로 각별한 안전 관리가 요구되는 운행선 인접공사에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철도안전협의회는 현장안전점검을 시행해 불안전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매월 1회 개최되는 정기회의에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무사고 현장 만들기에 앞장서게 된다.

철도공단 최태수 호남본부장은 “철도공단과 코레일은 한국 철도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동반자로, 안전한 철도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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