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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8년 건설상 후보자 공모공적심사위원회 심사 통해 총 16명 선정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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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1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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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서울시는 안전하고 수준높은 도시기반시설 건설과 기술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민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를 발굴, 서울특별시 건설상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6월 14일부터 7월 5일까지 건설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서울특별시건설상은 2015년까지 토목분야 공로자만 시상해오던 것을 2016년부터 건축과 설비분야까지 확대해 올해 세번째 시행하는 시민상으로 매우 뜻 깊고 의미있는 상이다.

서울시 건설상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총 16명을 선정‧시상한다.

수상 후보자에 대한 공적 사실 확인을 거쳐, 시의원, 시민감사옴부즈만, 교수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0명 등 총 16명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갖고 있는 개인과 단체이며, 개인이 추천하는 경우에는 만 19세 이상 서울시 거주 시민 10인 이상 연서로 추천해야 한다.

후보자 추천 제출서식 및 안내는 서울시 홈페이지 ‘분야별정보-건설’란에 게시돼 있는 ‘2018년 제3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수상후보자 추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추천서, 공적조서 등을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E-mail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기술심사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길 기술심사담당관은 “평소 주변에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 건설과 기술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며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에 대해서는 시민들께서나 관련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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