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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산업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 임대아파트 관심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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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9  0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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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 조감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분양가격 상승, 금리 인상 전망 등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임대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민간 임대아파트의 경우 10년간 임대 기간이 보장되고, 임대료 상승률도 연간 최대 5%까지로 제한된다.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건설회사가 공급하는 민간 임대아파트는 상품, 주거 환경 등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민간 임대 아파트가 들어서는 지역은 대부분 신도시 택지지구, 도시개발지구인 만큼 잘 계획된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북 구미시에서는 호반건설산업의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가 인기다.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는 경북 구미시 산동면 신당리 국가산업단지 A26블록에 공급되고, 지하 1층, 지상 12~25층, 18개동 총 2,092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전 가구가 소형인 전용 59㎡로만 지어지고, 타입 별 가구 수는 △59㎡A 1,922가구 △59㎡B 170가구다.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가 위치한 확장단지는 구미 최대 택지지구로 직주근접 입지를 갖추고 있다.

국가산업 4단지와 5단지 중간에 자리잡고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고 25번, 67번 국도와 가산IC, 구미IC 등을 통해 인근 산업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북측에는 근린공원(예정), 도보거리에 해마루 공원도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2개의 학교용지가 있고, 도보 거리에 옥계동부 초·중교 등이 있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과 타워형의 조화를 이뤄 일조권과 단지 바람 통로를 확보했다.

전 가구 4Bay 설계와 주부의 가사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 배치, 냉장고장,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특히,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는 차별화된 조경을 갖춘다. 국내 조경 실적1위 조경팀과 협업해 테마가 있는 다양한 놀이공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수(水)공간, 힐링 산책로, 꽃 정원 등이 마련된다.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센터, 키즈클럽, 작은 도서관(1인 독서실 포함), 실내골프장(스크린 골프 포함), GX룸 등이 마련된다.

피트니스 센터에는 헬스케어실을 적용해 혈압 측정기, 안마 의자 등이 배치된다.

키즈클럽은 카페테리아, 블록방, 볼풀장 등이 계획돼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영어 교육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으로 자녀가 있는 학부모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2년 무상제공)

한편 무인택배 시스템, 홈IoT플랫폼 등도 제공한다. 홈IoT 플랫폼을 통해 조명, 냉/난방, 가스, 화재감지 등 기존 홈 네트워크 시스템은 물론 개별 구매하는 IoT 생활가전도 제어할 수 있다.(IoT가전제품 별도 구입 및 IoT서비스 이용 시 별도 이용료 발생)

업계에서는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가 내집처럼 살다가 분양 전환 시점에 분양을 결정 할 수 있는 분양 전환 임대 아파트이기 때문에 관심이 계속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견본주택은 구미시 광평동 529-1번지에 있고, 입주예정일은 2019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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