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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역 파라곤’ 견본주택에 6만5천여명 구름인파 다녀가25일 개관 첫 날 1만 7천여명 포함 주말까지 3일 동안 6만 5천여명 몰려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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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8  09: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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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역 파라곤 견본주택을 찾은 관람객들의 모습. 
   
미사역 파라곤 견본주택이 주말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미사역 마지막 직통 연결 아파트 및 상가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동양건설산업이 25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에 개관한 ‘미사역 파라곤’과 복합 쇼핑몰 ‘파라곤 스퀘어’ 견본주택에 개관 첫 날 1만 7천여명을 포함 26일 토요일 2만 5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6만 5천여명의 구름인파가 몰렸다.

방문객들은 견본주택을 에워싸는 500여m 이상의 긴 줄을 지으며 입장을 위해 2시간 이상을 대기하기도 했다.

최고급 주상복합 ‘미사역 파라곤’은 미사강변도시 내 마지막 민간 분양 아파트이자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과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다.

분양가 상한제로 인해 분양가가 낮게 책정됐지만 전용률이 79%를 초과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구성돼 있어 수요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5월 초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미사역 파라곤’은 ‘5월 유망 분양단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미사역 파라곤’은 지하 3층∼지상 30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02~195㎡ 총 925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1430만원대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인 ‘파라곤 스퀘어’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1층이 미사역과 직접 연결되고 지하철 2개 출구가 지상층으로 바로 연결된다. 연면적 약 4만6000㎡규모로 300여개 이상의 점포가 구성되며 아파트와 함께 분양 중이다.

‘미사역 파라곤’ 분양 관계자는 “미사역과 직접 연결되고 상한제 적용으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관심을 보이며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 같다"며 "파라곤 스퀘어 역시 지하철 직통 상가라는 희소가치로 인해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당해지역·기타지역), 내달 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6월 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계약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미사역 파라곤’ 입주는 2021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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