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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협회, '2018 봄날에 워크숍' 성료백종윤 회장 "직무 역량 강화 등 변화·혁신 경주할 터"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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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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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설비건설협회가 지난 1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리솜오션캐슬에서 '2018 봄날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백종윤 회장(두번째줄 가운데)를 비롯한 워크숍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국민 안전을 책임져 온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백종윤)가 기계설비법 제정 등으로 막중한 사명을 확보했다. 특히 협회의 위상에 맞는 직무역량을 갖추기 위한 교육 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군 안면읍 리솜오션캐슬에서 ‘2018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봄날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백종윤 회장을 비롯한 정달홍 수석부회장, 이연풍·김석환·김주환·조인호 부회장, 조홍구·이영길 감사, 성창진 본회 경영부회장, 이근구 본회 상임부회장, 김수철 서울시회 상임부회장 등 협회 회장단 및 본회, 서울시회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기계설비건설협회 백종윤 회장은 “기계설비법 제정에 따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협회 위상에 걸맞은 협회 임직원의 직무교육 등 역량 강화와 함께 단합된 협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단합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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